이제... 유럽중에서 어느 여행지를 골라야 하는지 한번 볼까여?? ^^
휴먼의 홈페이지에서는 준비하는 유형에 따라
실속파, 테마족, 티쳐족, 경제파, 팩파, 일반적인 배낭족(휴먼의이상 ㅠㅠ)
의 6개의 분류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 생소해여?? 그럼 일단 읽어 보세여~

1. 시간은 짧고 보고픈건 많아~~~ 나는야~ 실속파..
- 나는야 실속파... 뭐 실속이라는 말이 아낄건 아끼고 볼건 보고 하는것도 있겠지만 일단 휴먼의 홈에서는 시간은 정말 없는데.. 보고싶은건 많은 분들을 지칭하는 말로 쓰임을 알려드립니다.. ( 제맘대로 ^^;; ) 시간은 없고 보고 싶은건 많은 분들은.. 대부분 유형이 있으며 정하는것도.. 한정되 있지요.. 물론 대부분 팩부분에서 다룰 호텔팩으로도 많이 빠지는 실정이랍니다.. 하지만 준비만 잘하면야 짧은 시간내에도 많은 것을 볼수 있으니..

실속파가 준비해야 할 것은 일단 가고 싶은곳을 중심으로한 동선이다.. 사람이 많다고는 하나.. 동선을 잘 잡을 수 있는 파리-런던 이 가장 무난할 듯 싶으며.. 이곳을 중심으로 안에 살을 붙여 넣어 가는것입니다... 일단 예를 들어보면..

런던2(IN)->파리1->바르셀로나2->니스2->이탈리아4->(스위스3->독일3택)->프랑스3을 잡는 다고 생각하면 넉넉 잡아 20여일 정도면 이 일정을 소화 할수 있으며.. 동유럽을 가고싶은 경우에는 중간에 스위스나 독일 일정을 조정하여 동유럽을 선정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 무리하게 두나라는 힘들며.. 체코나 헝가리.. 어느 한곳을 정해야 하는어려움도 있습니다.. 실속파들은 없는 시간이 이것 저것을 보려는 것이니.. 이런 중앙유럽쪽의 일정 뿐 아니라. 북유럽 코스를 중심으로 잡는. 이를 테면.

런던2(IN)->항구->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덴마크->독일->프랑스(out)의 일정도 고려해 볼수 있을 것이며 또한 북유럽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살아있는 자연의 공기와 맛이라 할수 있기 때문에 좋은 구경을 할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동구쪽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인 아웃 코스 자체를 이탈리아나 독일에 거점을 두고 계획을 짤수 있습니다다.. 항공사 마다 취항하는 도시가 정해져 있고. 서비스도 다양하니.. 이것은 일단.. 이때는 독일의 프랑크 프르트와 스위스의 취리히 이탈리아의 로마 정도를 거점을 잡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항공의 인아웃이 정해졌다면.. 동구권여행의 거점은.. 오스트리아의 빈이나 독일의 뮌헨정도로 잡고.. 이동하는것도 편리 하답니다. 물론 동구권 안에서의 프라하나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도 좋은 거점이지여.. 물가도 싸고 볼 것도 많고 ^^

이처럼 실속파가 차릴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역시 시간적 제약이 있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가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시간이 없는만큼.. 너무 급하게 일정을 짧게 잡아서.. 눈요기만 하는것보다.. 좀더 관심있는 방향과 목적을 정하여. 목적지를 정하는게 보는건 더 적어도 느끼는 것을 더 많이 가져오지 않을까 싶네여.. TOP으로

2. 나는 기간이 길든.. 짧든 이것만 본다~! 테마족..

어떻게 보면 해외 배낭여행이라는 범주 안에서... 관심있는. 것만.. 본다는건 어려운 일이다. 그만큼 볼것이 많은것들이 존재하기때문입니다. 여기서 테마족이라 함은... 영화에 관심이있는 분들이라면 영화 촬영지만.. 유럽축구를 좋아 하는 사람들이라면 나라마다의 클럽 방문.. 맥주에 관심이있는 사람이라면 맥주공장들만 돌아다니는 코스등 짜기 나름의 여러 가지 테마를 잡을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적은 돈이 드는 여행이 아니기 때문에 테마만 쏙 잡아서 여행을 다니는 사람은 드믈져..

하지만 테마라는 범주안의 여행은 몇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 여행뒤에 분명 남는것이있다.
보통 유럽 지역을 아무생각없이 여행하다보면.. 한달정도가 지나면 무언가 많이 비슷하다고 느끼며 식상하다고 느끼는 이들도 있습니다. 물론.. 여행에서 오는 장점에 비하면 적지만 말이져.. 하지만 남는 것을 극대화 하는 테마여행은 그만큼 여행다녀온뒤 자신의 여행에서색다른 이야기를 꾸밀수 있답니다.

- 여행의 여지가 남는다.
뭔가 여지를 남겨둔다는 것 만큼 기분좋다는 것은 다녀온뒤에 절실히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행에 매력에 푹빠지신분들은. 자신이 좋아 하는 것들을 일단 돌아본후. 나머지것들에 대한 준비를 나중에 자금이든 뭐든 준비 하여 떠나시는 분들도 있으시져. 그것은 비단 테마족뿐만아니라. 다른 여행객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자신만의 테마로 떠나신분들은 그만큼.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며 어느곳에 정착하며 느끼는 것들에대해 색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여지를 남겨두는 여행에서 오는 감동을 더 느낄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여

- 자신만의 시간을 많이 가질수 있다.
'배낭여행=단시간에 적은돈으로 많이만 봐야하는 여행 ..'
이라고 많이 인식하는 한국의 배낭족들에게 테마를 잡고 떠나는 여행은 분명 '여유’ 라는 이름의 마음가짐을 가져다 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만큼 테마를 잡고 떠나는 여행은 자신이 볼것에 대한 고찰과 생각.. 그리고 그것에대한 자신만의 시간들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좋은기회이져... ^^

개인적으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테마여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준비과정에서 많이 소외되는것도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사정상 말이져.. 시간은 많지 않고.. 평생한번의 소원같이 가는 배낭여행인데 보고싶은건 많고.. 돈도 한정되어있고.. 물론 자신이 가는 여행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것들을 보게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분명 테마족의 여행은 우리나라에서는 약간의 불모지.. 그리고 적합하게 이루에 질수 없을거 같은 여행입니다.. 하지만. 어느여행지를 가더라도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것들에 대한 애정은.. 테마여행이 아니라도 절실히 가져야 겠져?? 그래야 남는 것이 있으니까여~ ^^ TOP으로

3. 나~? 선생님이야~ 티쳐족..

유럽에는 학생들이 많은 해택을 받는것만큼이나 선생님들에 대한 배려가 아주 잘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선생님들이 자신의 분야에 대한 국제 자격증을 가져 가기도 하지요. 하지만 선생님들도.. 욕심이 많은지라.. 보통의 여행처럼 여행을 하게 됩니다.. 물론 선생님이란 장점을 안고 여행하는분들이 더 많지요..

그만큼 테마여행을 하게되는 분들을 보게되면 선생님들도 다수 되며.. 그만큼 자신의 전공을 살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됩니다. 물론 선생님들은 방학이라는 무기가 있기 때문에 여행을 좋아 하는 분들도 다수 되지요. 자신의 분야의 교사 자격증이 유럽의 어느나라에서 어느해택이 있는지 꼼꼼이 살펴 가시는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학생나이가 지났다면.. 교사나이(??) 라는 것을 이용하면 되겠져? ^^ TOP으로

4. 아낌없이 아껴주련다~ 경제파..

십수년전에 여행을 하셨던분들의 말을 빌리면...
‘ 100만원가지고 반년을 여행했다는 사람도 있었어.. 놀랍지 않아? ’ ...
물론 굉장히 놀랍습니다.. ㅠㅠ .. 예~ 맞습니다 맞고요 ^^ 배낭여행에서의 자금문제는 언제나 풀리지 않는 숙제처럼 우리에게 다가오며 그것에 따라서 여행패턴이 많이 달라지는것도 사실입니다.. 돈이 많으면.. 솔직히 걱정할것이 없겠져... 여기서 말하는 경제적이라는 말은.. 정말로 다닐곳은 다 다니면서 아낄건 아끼며 생활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자신이 미술관 박물관 같은곳이 관심이없다면 하나 들르지 않으며.. 유스호스텔이나 민박이 아까우면 가지고 있는 연속 패스로 야간 이동으로 밤을 지새우거나 노숙이 유리한 곳에서 하는 노숙도 포함됩니다. 아낌없이 아껴주는 것이져.. ^^ .. 물론 이런 경제파에게도 보고싶은것들과 테마를 잡고 싶어하는 것들이 있을것입니다.. 그만큼 계획을 잘세워야 하며.. 경제파에게 가장 요구되는건 ‘ 체력 ’ 이라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른바 파워 프로그램 ( -.-z)으로 정비된 몸이라면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 코메디냐구여?? ^^ 정말이예여 ) 차비를 아끼기위해 걸어 다니며.. 싼곳을 물색하며 그리고 볼 것을 보기위해 씩씩하게 걸어다니는.. 어찌보면 비싼돈들여서 여행을가서.. 아끼고 볼건 못보고 뭐하는 짓이냐~! 할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경제파들도.. 잘만 짠다면 좋은 여행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여행에서 느끼는 것들을 몸소 체험하는 것은 자신이니깐여... ^^ 물론 자신의 몸에 과다하게 무리를 주는 계획은 나중에 큰 변을 당할수있으니 유의 하세여.. 좀심하다 싶을정도지만 그래도 현명하게 아끼는 분들의 예를 휴먼이 만난 사람들 중에 보겠습니다..

-스위스 취리히에서 만난 남자분...
제가 짤즈부르크를 거쳐 뮌헨으로 가기위해 취리히에서 기차를 기다릴때였습니다.. 한 초췌한분과 만나게 되었는데.. 아주 대단 하더군여 ^^ 이분의 숙박 해결법은 이렇습니다.. 우선 취리히에서 11시 20분발 오스트리아 빈 행 열차를 탑니다.. 그리고 잠을 지새우며 새벽 3시경 오스트리아 어느역에서 내립니다... 그리고 반대편으로 가서 빈발 취리히행 열차를 ( 시간 계산이 중요한데 아주 절묘한 역을 찾으셨더군여 ^^;; ) 3시 20분경 탑니다.. 또 잠들고 일어나면 원래 자리인 취리히 입니다... 이방법으로 5일간 그 비싼 스위스에서 숙박을 아끼고 그 돈으로 맛난것들을 사 드셨더군여... 그분말로는 체력보충이 짱~! 이랍니다. 퐁뒤를 5일간 여러 가지 종류로 맛보아보셨다니 말이져... ㅠㅠ 존경.
그야말로 숙박비로 밥을 드셨다는 이야기인데 무작정 아끼는 모습보다 그나라 음식을 맛보기위해 제한된돈으로 계획을 짜는 모습이야말로 경제파의 참모습이 아닌지 ㅠㅠ .. 적어도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

-저의 경우를 볼까요? 요것이 고것~!
우연히 숙박을 4일정도 아끼게되었습니다. 물론 노숙한건 아니구여.. 계획상.. 그리고 운이좋았다고 말할수 있겠져.. ^^ 저는 그돈으로 취리히에서 시계를 구입하게되었는데 107SF이었구여... 3년째 아주 잘쓰고 있답니다.. 시계라는 것을 이용해서 몇 달이상 가본적이없는데. 지금도 이 노란 시계를 보노라면 그때의 생각이 난답니다... 마냥좋져.. 처음간 배낭여행에서 얻게된.. 그리고 저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니깐 말이져..

무작정 아낀다하여 나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아낀만큼 자신에게 이득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를 한다면 경제파라는 이름의 배낭여행도 후에 아주 좋은 경험과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물론 휴먼이 하게된 여행은 경제파도 되겠지만 제 나름대로 그 이상의 무언가 있는거 같아서 따로 분류합니다. 그것은 여행을 다녀오신 어느 누구도 마찬가지겠져? ^^ 경제적인 배낭여행~! Fighting~! TOP으로

5. 우리는 패키지~~ - 호텔팩, 점프팩... 팩파~~

배낭여행이라는 것을 준비하는 것을 크게 준비 한다면.. 보통 여행정보지에서는 호텔팩이냐 자유배낭이냐 하는것부터 먼저 결정하게됩니다. 그만큼 호텔팩이라는 이름은 이제 배낭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장점으로 많이 부각되었져.. 물론.. 해가 지나면서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패키지 상품중 어느것을 골라야 하는지에대한 고민은.. 언제나 같답니다.. 물론 패키지를 잘골라서 잘만 이용한다면 자유배낭 못지 않는 경험을 가질수 있다고 자부할수 있습니다만.. 패키지라는 한정이 배낭여행이라는 'Free' 라는 이름을 좀더 부각을 시켜주기위한 방법이 그리 많지 않져.. ( 말이좀 어렵나? ^^ 우리의~~ 개그는 ㅡ.ㅡㅋ ..)

여기서는 패키지 상품들에대한 휴먼의 견해와 고르는 방법 유의해야 할점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

- 패키지를 골라봐?
먼저 패키지 상품이라는 것을 고르게되는 이유와 유의할점을 생각해봅시다.

▷우리집은집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혹은 위험하다고 안보내줘여~~ ㅠㅠ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경우가 대부분일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경우의 호텔팩은 인솔자가 있는 호텔팩을 의미 하며 이러한 호텔팩들은 왠만한 유명지와 가볼만한 것은 거의다 가는 코스로 짜여져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물론 인원도 보통 20여명이 넘는 경우가 많으며 숙소도 2~3인용인 경우가 대부분.. 인솔자에 따라.. 또 여행사에 확보해 둔 숙소에 따라 여행의 기분이 많이 좌우 될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여행지에서는 일정시간 개인행동을 하게되므로 그때 보내게되는 각자의 여행준비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호텔팩도 여행을 하는사람은 당신이고 당신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패키지라는 이름 아래 여행을 한다 생각하지 말고.. 나는 나의 여행을 한다 라고 항상 생각한다면 느끼고 오는 감흥이나 느낌은 어느누구에 비하지 않을것입니다. 물론.. 패키지 상품을 적절히 잘 골라야 겠져..

에고~ 항공권이 없네여 ㅠㅠ
요즘은 하도 유럽 항공권에 대한 수요가 여름에 많기때문에. 어지간히 일찍 예약을 하지 않으면 그냥 대기자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통 여행사들은 호탤패키기 상품을 위한 항공권 좌석을 어느정도 확보해 두므로.. 패키지 상품을 구매 하면 항공권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용이 할수 있다. 물론 이때의 패키지 상품은 인솔자 포함인 단체 호텔팩과. 2인이상씩 묵는 소수 호텔팩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항공권이 급하다고 호텔팩을 골랐다고 생각하지 말고.. 호텔팩으로써 예약하게되는 호스텔에대한 문의사항을 꼼꼼히 하며 출발하기전에 숙소가 확실히 예약이 되었는지 여행사에 확인을 하고 가는게 중요합니다. 여행사의 과실로 여행지에서 숙소가 예약이 되있지 않아서.. 혼자 구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깐여.. 간간히 불성실한 여행사는 손님을 무시한채 그날그날 묵을 숙소를 전화로써 임기응변으로 대처해주는 곳도 있으니. 현지에서 기분 상하는것보다는 미리 알아보고 가는것도 중요하겠져? 자유배낭이 준비가 어렵고 힘든만큼 패키지 상품으로 가시는분들도 그만큼 힘들고 준비가 꼼꼼해야 한다는것을... 누구나 알아야 합니다.. ^^ 일단 급한건 항공권이지만. 현지에서 급한건 먹고 자는것이니깐여.. @.@

▷나는 호텔팩보다는 좀 자유로운게 좋을거 같은데? - 점프팩
점프팩이라는 것은 호텔팩과는 달리 중간 중간 숙소 예약을 해두지 않고 정해진 장소도 없는 몇일간의 기간씩을 혼자 여행하게 하는 패키지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숙소 예약이..
파리(3)->바르셀로나(2)->자유기간(5)->로마(3).... 과 같이 되어있다면.. 패키지에서 예약된 기한인 파리 3일 바르셀로나 2일을 보내고 자유기간 5일은 자기 마음대로 다닌뒤 정해진 날(숙소가 어디서 예약된날 ) 에 로마에 들어가서 패키지에 예약되어있는 숙소에 들어가서 지내는것이지여. 점프팩의 장점은 호텔팩보다 자유도가 좋다는것이며.. 중간 자유기간에 좀 무리하게 여행을 하더라도 예약되어진 숙소에 정해진 시간에만 들어간다면 충분히 피로도 풀수 있습니다. 이때 유의해야할점은 점프팩이라 할지라도 정할수 있는 자유기간이 어느정도 한정되있으며.. 이것또한 유심히 꼼꼼히 보신뒤 결정하셔야 한다는것입니다.. 뭐든 쉬운건 없겠져? ^^

나는 보다 색다른 패키지 상품을 찾고 싶어여..
보통 우리나라에서 호텔팩이라 하면 어느정도 일정기간의 상품에 묵는 숙소가 정해져있고 항공권과 어느정도 일정의 유레일권이 포함되어있으며 인솔자 동행인 경우 인솔자의 경비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물론 혼자 그정도의 숙소와 항공권 유레일을 구매하는것보다는 저렴하져.. 하지만 이러한 일반적인 여행 형태가 아닌. 코치(관광버스)와 기차의 결합.. 그리고 호스텔만 강조하는 것이 아닌 캠핑장과 민박등을 혼합한 다양한 패키지 상품도 잘만 구해보면 찾아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패키지 상품은 국내에는 좀 한정되어있으며 국외 상품들.. 일명 ‘ 다국적 배낭여행 패키지 ’ 라는 이름으로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여행 정보지에 더욱더 자세히 나와있으니~ 휴먼의 홈피에서는 이정도만 소개 하도록 하지요 ^^

일단 4가지로 패키지 상품을 고르는 이유와 약간의 유의점을 나열해 두었으나.. 뭐 이유야 만들면 더 다양하겠지요.. ^^ .. 일반적인 경우와 제가 생각한것들을 나열한것이니..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패키지 상품이라는 것은 어느 시즌에 여행사에 좋은 대목이라 할수있을정도로 중요한것이라 심혈을 기울여 상품을 내놓는 아주 좋은 패키지들도 있으니. 찾아보시고 알아보시며.. 살펴보신다면 분명 좋은 여행을 할수 있는 도움이될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여.. 여기서 휴먼이 주장하고픈게 하나 있습니다.. 보실까요? ^^

-우리가 남인가요? -.-+
여행지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일들을 보면 사소한 것들에서부터 시작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자유배낭족들과 패키지 상품의 사람들과의 약간의 오해와 시비는 해가 지나도 계속 있는거 같습니다.. 그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 호텔팩애들은 여행의 진면목을 모른다. 돈만쓰고 간다. 한심해 보인다.. ’
‘ 자유배낭애들은 거지 같다.. 돈을 너무 아끼는거 같다.. 비싼돈 들여와서 왜 그렇게 여행하는지 모르겟다... ’

등으로 요약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다 그런다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자유배낭과 패키지 사이에서 오가는 미묘한 심리는 여행을 떠나갔던 사람이라면 무시 못할 정도라는건 알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또 심하면 싸움까지 일어나고 여행을 다녀와서 여러 정보 싸이트에서 이렇다 저렇다라는 글들을 우리는 접해볼수 있을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why? 서로 이해를 못하는 것일까요.. 위에서 제가 여러 가지 여행 패턴을 언급한 것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마다의 조건이 누구나 일정치 않으며 환경이 일정치 않다는 전제하에 그러한 것입니다.. 여행지에서 덮어놓고 수군수군 거리며 이렇다 저렇다 하기전에 먼저 ‘ 안녕하세여 한국사람이시져?’ 라고 따뜻한 인사 한마디 못한사람들이 꼭 그런 생각을 하게되는거라 생각되는군여. 적어도 한국사람들이 붐비는 런던 브리지나.. 니스역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명소 . 파리 에팰탑 근처 등지에서 인사 한마디로 뭉칠수 있다면 서로 이해하는 것을 떠나서 인사한마디로 친구를 만들 수 있으며 이야기를 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남인가여? 왜 타지까지 가서도 싸웁니까? ^^

이친구들을 만나게된건 참으로 우연찮게.. 같이 다니던 친구와 헤어지고 여권까지 잊어먹고 다시찾는 사건 속에서 다시 뮌헨에서 혼자가된 나였지만.. 혼자댕기기 싫어서.. 마리엔 광장을 지나다니는 이친구들을 바로 섭외(??) 하여 같이 다니게되었는데 호텔팩 친구들이었고. 다행히 동갑이라 야그도 잘 통했다... 야간열차를 타고와서 피곤하다는 이들을 하루종일 끌고 다니며 이런야그 저런야그..를 하였고 헤어지고 나서 혼자간 호프브로이 하우스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결국 이친구들에게 말려서 체코로 일정을 수정하게 되었지만 ^^ 여행에서는 누굴 만나든 손을 먼저 내밀면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거 같다...
우리는 남이 아니잖아여~ ^^
이분들도 독일을 여행할때 만난누님들이었는데 15일짜리 호텔팩으로 왔다구 했다.. 솔직이 이쁜이 누나들이 많아서 접근 했지만 ㅡ.ㅡㅋ ..야그하면 할수록 씩씩한 누님들이었다. 나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들어줘서 너무 고마웠다. 그때누나중 한분이 숙소가서 햇반준다고 가자 그랬었는데 나는 다음날 하노버 Expo 티켓을 미리 사둔지라 ㅠㅠ .. 지금 생각하면 아쉬워 아쉬워~~ ㅋㅋ 프랑크 푸르트의 엄한 밤 풍경을 볼수 있는 기회였는데.. (마약과 술에 쪄든 독일사회의 또다른 단면.. ) 사진 왼쪽 뒤로 뒷모습이 살짝보이는 놈들은 마약에 심취되있는 놈들이었는데 우리에게 다가와서.. 나도 심히 쫄아있었지만..
' get out ' 이란 말을 던져주니 돌아갔다 ㅡ.ㅡㅋ .. ( 휴~ ) 호기란.. 적절한 곳에서 부립시다~~ ^^

여행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은 누가 조장한것도 아니며 누가 불러오는것도 아닙니다.. 다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며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팩파에서 이런말을 하는것은.. 팩파도 그러한 사건에서 회피가 될 수있다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꼭 무슨일이 일어난다라고 전제하고 가면 여행은 즐겁지 않겠져... 다만 그것을 즐기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것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여행패턴의 마지막인.. 휴먼이 추구하는 여행에서 살펴 보도록 하져 ^^ TOP으로

6.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 - 휴먼이 추구하는 여행 패턴..

배낭여행이라는 자유의 시간에서 선택할수 있는 범주는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여행은 지극히 개인적인 방법이 가장 좋다는게 저의 생각이지만여. 그것이 혼자 다니면서 혼자만 뭐 하고 혼자 이것저것 다 해결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행 준비 전부터 자신만의 여행관을 뚜렷히 정해 놓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지요.. 물론 저같은 경우는 경제적인 면을 최우선했습니다 ^^ 그렇게 넉넉하지 않아서도 있겠지만.. 그냥 누구나
‘ 나의 여행은 특별해야 해~!’ 하는건 마찬가지이겠지만.. 막상 떠나는 것을 준비 하는 과정에서는 이런 것은 많이 소외 되기 쉽습니다.. 일단 여행준비 하는과정을 한번 볼까요?

▷IN OUT은 무조건 파리나 런던??
여행준비의 에로사항중.. 경제적인면을 생각한다면 가장 많이 고려가 되는 것이 코스 인데.. 유레일을 다수 이용하는 측면에서는 이것을 어떻하든 아껴볼라고 만들어진 코스처럼 되버린게 런던IN 파리OUT 입니다.. 물론 이 안에는 대부분이 배낭여행이 처음인 한국배낭여행족들에게..
'첫 여행인만큼 막판에는 선물이며 뭐며 쇼핑을 해야대~!' 하는 심리도 깔려있다는건 누구도 부인 못하겠져 ^^ 무조건 이 코스를 잡으려고 하면 항공권이 잘 안잡히기도 하고 일정이 중복되는일이 많아서 중간 중간 만났던 사람들을 또 만나게 되는 헤프닝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이 무조건 나쁘다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여행은 언제나 상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즐겁고 자신이 편리하며 자신이 행복하면 되는것입니다. 어디는 꼭 가야 한다.. 어디는 안보면 후회를 하게된다.. 는 식의 주위사람들의 말만 듣고는 낭패를 볼수 있으니 여행지 곳곳에서 얻어지는 정보들을 자신이 판단하여 다니는 것이 중요 하겠지요. 파리 런던 말고도 유럽에는 거점을 잡을만한 괜찮은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몇군데 보시져.

프랑크 푸르트
- 독일로 들어오는 중심지이며. 파리 다음으로 중부유럽에서 항공수요가 많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많은 항공사들이 취항하고 있으며 특히 저렴한 항공인 ANA항공도 이곳을 취항하고 있습니다. 북유럽과 동유럽을 처음에 여행하는 분들에게 편리하며.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등도 편리 하게 갈수 있는 기차역도 있습니다. 물론 독일의 중심지중 하나인만큼 근처에 볼거리도 풍부하다 할수 있겠져.. ^^
취리히
- 프랑크푸르트보다는 수요가 많지는 않지만. 스위스 항공으로 편리하게 올수 있는 곳이며. 독일과 같이 동유럽 남부유럽의 접근성이 좋습니다. 독일어권부터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편리하며. 스위스만의 독특한 관광을 미리 즐기실분들에게 좋을거 같네여.. 취리히<->파리 구간의 야간열차가 항시 있습니다..
로마
- 남부유럽의 거점인 이탈리아 로마는 이탈리아를 포함한 지중해.. 또는 스페인으로 건너가려는 분들에게 괜찮은 거점 같습니다. 물론 취항하는 항공사도 많아서 선택의 폭을 넓힐수 있습니다.

파리와 런던을 제외한 3군데의를 잡아보았습니다 실제로도 외국 배낭족들은 이곳을 거점으로 두고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분들의 여행 패턴이 30일 여행이면 21일 유레일 패스에 앞뒤 일정을 유레일을 못쓰는 런던과 마지막의 파리 혹은 그 반대로 잡아서 유레일 활용의 극대화를 꾀할수 있다는 점에서 런던,파리 인아웃은 버릴수 없는 매력일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새는 유레일 연속 패스 뿐 아니라 필요한곳만 돌아 다닐수 있거나.. 제한된 나라를 여행하는 저렴한 플렉시 패스들도 활용에 따라서 저렴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으니.. 계획만 잘짠다면 더욱더 경제적인 여행을 할수 있겠져.. 물론 여행계획에만 너무 의존해서 여행을 한다는 것은 계획에만 따라다니는 자유여행을 의미를 잘 살리지 못할수도 있으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언제나 계획은 변한다고 생각하며 그 계획의 전체적인 툴만 자~~알 살려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 하고 싶습니다 ^^ 자세한 유럽 항공사 취항 정보는 Travel 메뉴의 Airline info ^^ top으로


항공권을 먼저 잡고 계획을 짜니? 아니면 계획을 먼저 잡고 항공권을 예약하니?
이것은 제가 예전에 쓴글입니다만.. 어떻게 보면 위의 내용과 중복이 될만한 내용도 있습니다. 하지만 준비전에 누구나 상기해봐야 할 문제 같아서.. 올립니다 ^^

보통 유럽을 떠난다 하면 생각 하는 것들이..

" 항공권 기차 패스를 일단 사면 되겠지.. "

" 일정은 좀 물어 보고 할까?? "

정도가 일반적인것이 아닐지..물론 항공권 예약 만큼 중요한건 또 없지만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일정에 맞는.. 항공권이라는 사실... 항공권에 일정을 맞추지 말고.. 일정에 항공권을 맞춰바야 한다는것을..많은 이들이 놓치고 있는듯 하네여. 특히.. 이것은 유럽을 여행할때 많이 적용 되져..
많은 이들이 런던 In 파리 Out 혹은 파리 In 런던 Out 의 형태의 여행을 많이 합니다만. (저도 전자 였음.. )

중요한건 자신의 일정 패턴입니다... 일정에 따라..
파리 In 프랑크 푸르트 Out 이나 그 반대.. 그리고 유럽의 주요 대도시를 연결하는 다양한 항공편들을 선택하여 보는것입니다.물론 배낭여행 객이 선호하는 ANA 항공이나 JAL 은 그 취항도시가 제한되어있긴 하지만 말이져..

타이항공 케세이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항공이겠져..먼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도시를 고른다음. 최대한 동선을 이용하되..자신의 체력과 자금 여건을 고려한 선을 정하여 보는 것입니다.물론 그것이 효율적인 동선이라면 더욱 좋겠지만.
자신만의 변칙적인 일정도... 아무렴 어떻습니까? ^^
( 제일정이.. 반시계방향에서 좀 많이 변칙적이라는.. ㅋㅋ )
일정을 정한뒤.. 항공사의 취항도시를 알아본후. 앞뒤 도시를 조정하여 보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우선이지요..

그런뒤... 일정에 따른 비용을 산출해 내어 보는게 그 다음이겠져..
생각해보면 굉장히 단순 합니다..

일정 -> 항공권 -> 비용산출 -> 기차패스등 기타 준비
유럽여행의 문은 좁지 않습니다.. 열려있습니다.
조금더 넓게. 그리고 마음 편하게 생각해 보세여...

가는건.. 바로 당신.. 이 글을 읽는 당신이니깐여 ^^
( 결국 같은 내용이져? ㅠㅠ )

나리타를거쳐 런던으로 가는 항공권과.. 북극으로 가는 거점이며 유럽 최북단 기차역인 나르빅에서 노숙후 찍은 사진.. 얼어죽는줄알았지만.. 그건 정말 나에게 소중한 추억이었다.. 어디를 가든 어떻게 여행을 하게되든 자신이 만족하면 되는법.. 북극까지는 보이지 않지만 그곳 가까이에 와있다는것만해도 기분 좋았던 그때... 그 소중한 기억들을 당신도 많이 많이 만들어 오길...

▷그럼넌 얼마나 특별났니?
여행 준비과정을 따져보면.. 저도 별반 다를것이 없답니다.. 누구와 같이 싼 항공권을 잡기위해 ANA 항공을 예약 했으며... 50일여행일정을 잡고 앞뒤 런던 파리 일본스톱오버 일정을 계산하여 한달짜리 유스패스를 끈었습니다. 물론 경비는 하루 3만원정도씩 50일 여행 경비로 150만원을 잡았지요.. ( 2000년때입니다 ^^)
이런 제가 제가 생각하는 여행이니 뭐니.. 이런말을 할수 있는건 나름대로 여행지에서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것들을 하였으며.. 보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건 여행을 다녀오신분들이 누구나 느끼시는 거라.. 그렇게 자랑은 못하겠습니다 ^^;; 언제나 여행에서 느끼는 생각은 상대적이니깐여.. 일단 경비를 사용한 방법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마치 군생활을 언제 어디서 하든 ' 에거~ 내군생활이 제일 빡샜다~~ ' 하는것 처럼 말입니다~ ( 말입니다? 오홋 ㅡ.ㅡㅋ )

▶런던에서 의외로 많이 아낌.. ^^ 그리고 볼것만 보자~!
런던의 물가는 처음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살인적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겠지요.. 지하철 담배.. 먹거리... 저는 우여곡절 끝에 묵게된 숙소가 12파운드에 삼시 삼끼를 다 주는 곳이라 영국일정중 4일정도는 식사비가 들지 않았답니다. 물론 간식비는 들었겠져.. 물론 박물관 미술관도 학생으로 들어가는 공짜가 아닌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돈을 아낀다를 떠나서.. 별로 관심이없었기 때문이져.. 가서 이것만큼을 꼭 보아야 한다보다.. 제가 보고싶은 것을 보기위해 아껴서 보고싶은것만 본다.. 라는 주의였져.. 덕분에 나중에 독일에서는 제가 관심있는 과학박물관과.. 하노버의 EXPO를 볼수 있었습니다 비용은 많이 깨졌지만 그만큼 만족도는 컸져...

▷변칙적인 계획 변경...
여행을 한달이상 계획 잡고 계신분들은 자신의 연습장에... 오늘은 어디가고 내일은 어디 보고.. 여기 이동 저기 이동~~ 하는 것의 계획을 의례 짜기 마련입니다. 저도 예전의 다이어리를 보고자하면. 참 많은 고민이 있었구나 생각이 되었져.. 일단 저는 이탈리아에서 지중해로 건너가고 싶었으나.. 친구도 같이있고 해서 접고.. 나중에 체코에서 단숨에 북유럽까지 올라가는 일정을 택하여 북유럽 열차가 갈 수 있는 최북단인 나르빅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이동시간이 긴 만큼.. 중간에 돈쓸일이 많이 없었져. 대신 살인적인 물가로 먹는돈과 예약비로~ 거의 충당하게 되었습니다.. 가끔의 의도치 않는 계획 변경은 이렇게 돈을 아끼게 하기도 하네여... ㅠㅠ .. top으로

▶이제 장보기 선수가 되다??
여행지에 가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을 묻노라면.. 누구나 꼽는게 다양하겠지만.. 장보기는 빼놓지 못합니다. 그날 먹을 간식류와 물.. 그리고 식사 거리까지. 잘만 고른다면 저렴하게 하루를 지낼수 있으니깐여.. 이런 것은 정보지나 그 지역의 Info.. 또는 여행자들에게 물어보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싸고 ..괜찮으며.. 가게의 운영시간등 까지 말이져.. 물론 런던 스위스 북유럽에서는 장보기에서 돈을 아낄수 있다 생각하지 말고 장을 보세여... 허탈함을 맛볼수 있습니다 ^^ .. 제가 가장 많이 장을 본건 빵과 치즈.. 그리고 잼. 물. 가끔 맥주였져.. 그리고 샐러드도 곁들여 주는것도 좋습니다. 영양보충을 위해.. 가끔 잼을 샐러드에서나쓰는 드레싱으로 대체도 해봤다는 .. 아무리 경제적인 여행을 표방한다고 해도 자신이 쓰러지면 땡~~입니다. 일단 먹는 것이 든든해야 노숙(??)도 하고 씩씩하게 차대신 도보(??)도 이용하져... 그것이 여행의 묘미이고 즐거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 당신도 그러하시다구여? ^^

▷의도치 않는 사건으로 만난 사람들...
여행기를 보신분드은 알겠지만 휴먼은 친구와 함께 뉴캐슬 근처에서 전화박스안에서 자다가 영국의 한 신사에게 픽업(??)을 당하게 되어.. 그분의 집에서 잠도 자고 식사도 얻어먹으며 이야기도 많이 했답니다.. 또한 독일 뮌헨에서 캠핑장에 갔다가.. 우연찮게 한국 패키지로 오신분들의 버스에서 자기도 하였구여... 그 다음날은 호텔팩분들에게 신세를 지기도 하였습니다. 또 일본 스톱오바 여행일정에서는 민박을구하러 이케부쿠로를 갔다가 한국인 유학생분이 재워 주신다하여 신세를 지기도 하였져.. 모두 제가 의도한 바는 아니였습니다만.. ^^ .. 물론 중간중간에 만나게된 우연치 않는 만남들이 저의 경제적인 여행에 많은 보탬이 되었던건 부인할수 없습니다. 또 이런 일들이 하나하나씩 생기니깐.. 부쩍 여행에 자신감이 붙으며.. 만남이라는 것에 많은 비중을 두며 여행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홈의 모토가.. ‘ 여행은 만남입니다 ’ 라는 것도.. 이러한 일들이 하나하나씩 모여 진거라 할수도 있겠네여...

▶적극성(??) ^^
이것은 저희 나라분들에게 죄송한말씀입니다만.. 많이 부족한면이라 말씀드립니다. 위에도 이야기 했듯이 한국 배낭족들의 여행일정과 코스는 많이 일치하여 만난사람을 또 만난다거나. 한국사람들이 바글바글한 여행지를 손쉽게 볼수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같은 민박집이거나 기차의 같은 컴퍼트먼트가 아니면.. 그것도 먼저 손을 내밀지 않으면 인사조차 하지 않는게 한국분들이져... 월드컵 이후에 많이 변화 했다고는 하나 올해에도 이러한 성향은 많이 변하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곳에서의 인사한마디가 얼마나 큰지 해보지 않으신분은 모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친구와 따로 떨어져 여행을 다니게 되었을때 하루하루 같이 다닐 친구들을 찾았습니다만.. 일단 쉽지는 않겠져. 대표적으로 뮌헨을 거닐며 만났던 호텔팩 친구들은 제가 먼저 인사를 하게되어 만났고 우연히 동갑이었으며 그날하루 친한 친구가 될만큼 열심히 다녔습니다. 여행에서의 적극성이란 만남의 연속으로 통하는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성향같습니다. 그러한 만남들이 때로는 위험한 만남 사건으로 연결되곤 하지만. 여행이란 도전의 연속이므로 위험만 생각하고 도전 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후회할 일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지극히 제 생각일수도 있고 다른분들이 공감할수도 있는 내용일 것 같네여. 떠나시는 분들...
정말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처음에 떠나자~! 했던 마음을.. 한걸음 한걸음.. 이어 나가세여.. 그렇다면 떠나온 다음 휴먼처럼 자신만의 여행을 펼쳐 나가실수 있을거예여 누구든지 말이져 Fighting~!

- 여행을 떠나는 6가지 유형을 보셨습니다.. 물론 제 임의대로 맘대로~ 정한거구여.. 더 다양한 분류가 있겠지만. 머리의 한계로.. ^^ 어디를 어떻게 여행하느냐의 문제는 준비과정에서부터 철저하게 되는게 떠나는 사람들의 대부분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여행정보지나.. 인터넷상에서 돌아다니는 정보로만 짜여지게 된다면 분명 그것은 자신의 여행이 아닌 그냥 지정되있는 좌표대로 움직이는 것이 되겠지요. 어느정도 형식상의 준비는 큰 테두리로 잡아두고.. 자신만의 여행을 더 작은 테두리로.. 또 다음 계획을 더 작은 테두리로 좁혀 나간다면.. 분명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 만족하는 여행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머리가 달리다보니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서 나오는 것 같지만.. 여행을 준비 하는데 가져야 할 것은 한가지 마음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도전.. 그리고 만남 ’ 그마음.. 잊지 마세여 ^^ top으로

- 휴먼도 4~8월 캐나다어학연수후 바로 유럽 배낭여행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 그곳에서 만나게 되면 아는척 해줘요~~잉.. 언제나 밝은 모습의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