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내 휴먼이 여행한곳
- 코펜하겐

*이동경로
- 함부르크->코펜하겐(잠시야간열차기다리기위해여행)->말뫼
- 북유럽 여행후 스톡홀름->코펜하겐(야간열차)
- 코펜하겐->프랑크푸르트(야간쿠셋)

처음에 중간 기착지로간 코펜하겐은 전부 기차가 배안으로 들어간 유람선에서 만난 일본인 친구인 신고 때문이었는데 피곤하다는 나를 인어공주 동상을 봐야 한다고 끌고 가는것. ㅋㅋ 덕분에 인어공주 상까지 가면서 이것저것을 볼수 있었는데.. 그후 북유럽 여행후.. 하루를 지내게되었는데 지칠대로 지쳐 있어서 일단 덴마크돈 남은돈거진을 독일까지 가는 야간기차 쿠셋예약비에 지불하고 하루를 생활할수 있는돈이 울나라 돈으로 만원정도가남아서 일단 뭐할까 하다가 간곳이 네덜란드의 하이네켄 공장에 못가는 대신에 가자~ 생각해서 칼스버그로 향하였다.. 이곳은 견학을 하면 무료 시음쿠폰 3개를 주는데 마침온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둘러 쌓여 버렸는데.. 한국인이고 혼자 여행한다니깐 그런 여행객을 처음봤는데 신기해 하는 눈치. 그럴것도 그런것이 행색이... ^^ 하루를 보내다가 남은돈가지구 결국 전화카드를 사서 전화 하기로 하고 샀으나. 그것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전화카드를 골목 어디의 사우디 슈퍼에서 산것이기때문에 찾는데 애먹고 교환하는데 애먹었다.. 교환을 안해주는 이것들때문에.. 결국 1시간간의 실랑이 끝에 돈을 받아내고 버거킹을 가서 디빵큰 햄버거를 먹고 야간 기차 시간까지 인터레일 숙소에서 쉬었는데... 샤워도 하고 쉬는 맛이 꿀맛이었다. top으로
수도 : 코펜하겐
정체 : 입헌군주제
공용어 : 덴마크어
통화 : 덴마크 크로네(Dkr)
솔직히 중간 기착지정도로만 생각했기때문에 남는건많이 없다.. 다만 북유럽 여행후 내려오다 들려서 간 칼스버그 맥주공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듯 ^^ 빈속에 공짜로 먹었던 그 맥주 맛이란...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