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내 휴먼이 여행한곳
- 파리,니스

*이동경로
-런던->파리(유로스타이용 약 3시간)
-파리->바르셀로나(야간이동 유레일개시)
-바르셀로나->니스(야간이동)

-그후여러나라 여행하다 파리에 잠시들름 ㅋㅋ
취리히(야간)->파리(야간)->취리히
-그후 여러나라 여행후빈까지..(2000' 메인페이지 여행일정참조)
-빈->파리(ANA 항공 무료항공이용)
-파리->일본나리타(유럽을떠날때)

굳이 파리여행을 첫번째 두번째로 나눈이유는 처음 여행을 시작하기전 거점을 파리로 잡았고. 또한 후에 출국전 거점을 파리로 잡게되기때문이다.. 그 이후이야기는 아래에~ ㅋㅋ .. 3년만에온 파리에서 첫느낌은.. 샹젤리제 거리의 알바상인(??)들에게 망쳤으므로...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당시 살던 아파트 같은라인 아주머니가 소개시켜준 한국식당에가서 맛난 음식을 얻어먹고.. 짐도 맡길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런던에서는 쓰지 못한 유레일 패스를 개시하게 되었으며 본격적인 여행레이스가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였는데.. 역시 처음에는 누구나 어리버리 한지라. 버벅되면서 시작했던 기억이 난다.. ^^ 그럼 계속되는 프랑스에서의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여?? ( with photo ) 또하나 휴먼 홈피에서의 재미는 97년도 파리의 사진과 같은곳에서 찍은 2000년 파리의 사진을 비교해보는것도.. 하나의 묘미~ ( 나만그렇게 생각해? ㅡ.ㅡㅋ )
수도 : 파리
정체 :공화제
공용어 : 프랑스어
통화 : 유로화
두번째로 온 나라 프랑스 많이 달라지진 않았지만 그동안 내 마음가짐과 생각들이 달라졌으니 보는 느낌은 남달랐다. 패션과 문화의 나라라는것을 느끼는것 보다도 샹젤리제거리의 알바를 권하는 사람들때문에 짜증이 많이난 곳이기도 하다..^^ 물론 니스의 해변은 시원하고 아직도 잊을수 없는 감동으로 다가오지만...
일단 니스를 가면.... 가면.... 가면.... 다리가 아프다 ㅡ.ㅡㅋ .. 해변이 자갈밭인것인데.. 맨발로 뛰어다니다가는.. ㅋㅋㅋ 우리가 간날은 운이 아주 좋게도.. 바다다~~~~~~~~~~~ 하고 외치는 순간에 소나기가 내렸다 ㅡ.ㅡ+ .. 덕분에 니스 첫날은 비와 함께 보냈는데..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형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다른곳형들과도 조인트를 하여 저녁때 맛난 라면과 함께 술한잔~ 캬~~~ 두번째날 우리는 해수욕이라는것을 해볼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어설퍼서... 2일이라는 짧은 일정을 뒤로 하고.. 니스에서 로마로 향하게 되었다.. 형들과는 헤어지고.. 나는 또다른 여행 동지를 구했지~~ 그건~ 이탈리아에서 봐~~~~ ^^ top으로
모든일정을 보내고 빈에서 ANA 항공이 매주 수요일만 운행하는 빈->파리행 무료 비행기를 타고 파리에 다시왔다.. 몸은 지쳐있었고.. 그냥 자고만싶어서 영무형이라는 분이 운영하는 크리미 민박집에서 줄창 잤던 기억밖에 ㅋㅋㅋ 그리고 저녁때는 매일 와인파티 하고... 안타깝게도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사진 찍은새가 없었던 지라... 그때 사진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 중요한건 그때의 기분이었으니깐.. 몇일 놀다가 양희랑 나는 면세점에 가서 선물을 몇개 사고 마지막날 벼룩시장과 라데팡스를 들렀다.. 작지만 큰도시 파리... 나중에 꼭 다시 갈께~ ^^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여행할때의 고민.. 과연 하루종일 이동하는데... 제한 없는 오량쥬 1일권(아래사진)을 이용할것인가. 아니면 1회권 10개 묶음 까르네를 사서 절약적으로 이동을 하며 몇일동인 이용할것인가~ 하는 것인데.. 물론 10장짜리 카르네가 일일권인 오량쥬보다 저렴하다.. 파리는 생각보다 작은 도시. 우리나라 서울의 2개구정도를 합쳐놓은 크기 밖에 되지 않지만... 그래서 파리가 걸어서 모든곳을 다닐수 있다고만 생각하면 큰오산이다.. 볼거리가 그만큼 많으며.. 거기에 지체되는 시간도 엄청나다.. 물론 피로함도 빨리 들지용. 나 같은 경우는 ' 에잇 카르네 사서 절약하면 되지~ ' 하는 생각에 카르네를 샀었는데.. 잘모르는곳을 전철로 이동하고 버스로 이동하는 사이에 어느새 바닥난 카르네를 보며.. ' 걍 쫌더 주고 무제한인 일일권 살껄~~ ' 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읽으시는 분들은 어떠한지... ^^ 개인적으로 처음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일일권인 오량쥬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횟수의 구애를 받지 않으며.. 길을 잊더라도 맘것 파리에 수도없이.. 있는 지하철을 통해 이동할수 있으니깐여 ^^ 안그래여??
▶파리에는 큰 벼룩시장이 총 3개 있다고 하는데. 휴먼이 간곳은 아는 분께 물어 간곳이었다..총 두번 이곳..벼룩시장을 갔었는데.. 중간에 파리를 들렀을때와.. 유럽 출국전에 들른 두번이었다.중간에 파리를 들렀을때는 경황이 없어서.. 사진을 하나도 찍지 못하였다는.. 북유럽을 가기위해 긴 옷 준비하러 갔었고.. 출국하는날 오전에 갔을때에는 선물좀 사기위해 간것이었는데. ^^ 솔직히 어느역인지 기억이 안난다. 기억나는건 지하철4호선이나 12호선의 위로 종점이었다는 기억 밖에 ㅡ.ㅡ+ 둘중하난데.. 영~ 가서 물어보면 아실수 있을텨~! ㅋㅋㅋ 없는거 빼고 다 있는 벼룩시장.. 또한 저렴한 여러 물품들도 볼수 있으며 정말 파리의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수있는 좋은 곳.. 조심할것은.. 소매치기와.. 길거리의 야바위 꾼들~ 즐거운 눈요기가 될 좋은 곳이다~! top으로
▶유럽을 떠나기전 3일간 우리는 여행 초기에 만났던 영무형이 대리운영하는 민박집에서 묵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연일 와인파티를 했다~ (영무형이 투숙객들을 위한 와인파티를 마련해서리)양희와 나도 덩달아서... 같이 매일 파티를 하게되었지.. ㅋㅋ 특히 마지막 날은... 유럽을 떠나는 마지막 날이라 영무형이 좀 크게 파티를 해주었다~ ^^ 그때 와인마실때 찍은 사진이 뒤적거리니 두장 밖에 없네.. 여행이 한층 길어지면서 사진은 줄어들게 마련인듯 하다.. 그래도 즐거웠던 자리.. 얼굴이 발그레해도~~ 기분만은 업그레이드 만빵~!! 이다 .. 프랑스의 슈퍼에가면.. 수많은 종류의 와인들이있으니.. 가격도 천차만별 맛도 천차 만별... 독일에 가면 맥주를 마시라 하지?? 프랑스에 가면 꼭~!!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마셔보라~!! 저렴하고 맛도 좋은 것도 많으니.. 민박집이나 YH에 가지고 가서.. 같이 한잔하면.. 기분까지 Good~!
▶라데팡스의 사진들.. 이곳에서 왜 프랑스가 예술과 과학의 나라라 함은.. 나도 들은 이야기지만.. 신개선문도 신개선문이지다. 하지만. 오른쪽 사진을보면 신개선문의 뒤로 개선문이 보일것이다.. 그 개선문과 신개선문의 입구가 인공위선에서 보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일직선이라는 사실.. 아시는지? 그리고 오른쪽에는 에펠탑이 보인다..이것도 파리가 신개선문에서 정확히 몇도 옆으로 보이게 만든(저멀리에펠탑의 딱 한면이 보인다) 신개선문의 모양뿐이아니라 파리를 상징하는 건출물들의 배치에서부터 과학적임을 느낄수있다는것이다. top으로
▶에펠탑이다~!! 이곳에 올라오고야 만것이다~ ㅋㅋ 에펠탑은 4개의 입구가 있다... 그곳중 2곳은 노가다입구.. 2곳은 엘레베이터 입구인데... 물론 노가다 입구(걸어올라간다는사실은더이야기안해도 아실텐데 ㅋㅋ )로 가는게 싸다.. 하지만.. 알아두어야 할점은 이 에펠탑은 입구 하나만 올라가서 끝까지 올라갈수있는게 아니라.. 이것으로 올라갈수있는건 2층까지이고 최상층인 3층까지 가려면 꼭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이 줄이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3층까지 올라갈 사람은 2층에서 최상층인 3층 올라갈 티켓까지 끈어 가길~! 쥔장은 2층에서 표끈고 줄스고 아주 힘들어 죽는줄~ ㅋㅋㅋ 하지만 에펠탑 안에 먹고 마시고 전화걸고 할께 다있으니 걱정 마시라... 에펠탑 2층에서 한국에 전화 거는 기분은 안걸어본 이는 아무도 모르리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