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내 휴먼이 여행한곳
- 뮌헨, 퓌센,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하노버

*이동경로
- 잘츠부르크->뮌헨(약 2~3시간정도 걸림)
- 뮌헨(퓌센여행포함)->프라하(야간이동)
- 프라하->프랑크푸르트(야간이동)
- 프랑크푸르트->함부르크->코펜하겐(하루에이동 북유럽으로 바로 올라가기위해)
- 북유럽여행후 코펜하겐->프랑크푸르트(야간이동)
- 프랑크푸르트<->하이델베르크->하노버(야간이동)
- 하노버->뮌헨(야간이동)
- 뮌헨->부다페스트(야간이동)

잘츠부르크에서 뮌헨으로 갔을때 나는 캠핑장이 싸고 괜찮다며 만난 친구들을 끌고 갔는데 이게왠일인가. 자리없다고 엄포를 놓으며 돈을 더 내놓으라고 ㅠㅠ .. 무거운 짐을 메고 2시간이나 왔는데.. 그런데 언제나 행운의 여신은 생기게 마련.. 한남여행사에서 왔다는 캠핑패키지 담당자분이 그날 하루 자기네 버스에서 재워 주겠다고 한다..우리 네명은 옳다구나 하고 몰래 잡입에 성공 캠핑장이기때문에 짐만 내려놓으면 아무도 몰라 몰라몰라몰라~~ ㅋㅋ 그곳 패키지 분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이친구들과 바이바이~마리벨 광장에서 세로운 3명의 친구들을 섭외(?)하고 뮌헨과 퓌센을 즐겁게 여행 하였으며 뮌헨의 명물인 호프브로이 하우스에서 맥주를 마시며 여러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게되었다. 후에 북유럽 여행후 다시 이곳을 찾은이유는 맥주때문이었고 맥주를 마심으로써 만날수 있는 사람들때문이었는데.. 역시 한국사람들에게 빠질수 없는 술로.. 오바 하지 않게 만난다면.. 좀더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적오도 이곳 뮌헨은 말이지... ^^ 프라하와 부다페스트를 가는 편리한 곳이기도 하다. 물론 프라하를 가기위해서는 어느정도의 경우수를 두어야 하지만. 그것은 아래에서 소개 하도록 하지요~
수도 : 베를린
정체 : 공화제
공용어 : 독일어
통화 : 유로화
독일하면.. 흠.. 발달된 과학이 있는 나라.. 그리고. 우리보다 먼저 통일이된 부러운 나라.. 밝은면뒤에 어두운면이 너무나 많은 나라.. 그정도 인가? ^^ 하지만 내가 정의 하고 싶은건.. 맥주의 나라.. 다니다보면 맥주라는것을 주체 못할정도로 마시며 다닐수 있는 나라라는것~! 신나는 음악과 함꼐 맥주 한잔과 함께.. 즐깁시다.. 어디서? 뮌헨에서~~ 나는 뮌헨이 좋아~ ㅋㅋ
북유럽을 여행하고나서 들른곳이 프랑크푸르트를 지나 이 하이델 베르크였는데. 이곳은 고등학교때 친구의 고향이기도 해서.. 그냥.. 이곳 저곳이 그리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다..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는데도 말이지... 물론 아침부터 혼자인 나였지만 먼저 장부터 보구(사진보면 비닐이 주렁 주렁~ ) 하이델베르크 성쪽에서 그날 동지들을 만들게 되었는데.. 대학 도시 답게(물론 방학? ㅡ.ㅡㅋ ) 도시는 그리 바쁘지도 복잡하지도 않는 그냥 한가했다... 나는 이곳에서 하노버Expo 티켓을 먼저 사두고 여행을 하였는데. 뭐 그것이 기쁨이었다면 기쁨이었고.. 지루함이었다면 지루함이었을지도~ (하노버에서^^) 그냥 천천히 걸어다니며 볼수 있을정도로 도시가 크지 않았다.. 하이델을 돌아본후 역에서 호텔팩 일행을 만나게 되어서 시간도 남고 이야기도 해줄겸 프랑크 푸르트 까지 같이 가며 이야기를 하고 그곳에서 음료를 얻어 마시며 이야기를 ^^ 고맙게도 일행중 정혜누나가 햇반준다고 숙소 같이 가서 이야기 하고 놀자 그랬는데 다음날 하노버 티켓 사둔거 땜시... ( 두고두고 후회했음 ^^ ) 일단 고집대로 해나가는것도.. ㅠㅠ . 가끔은.. ㅠㅠ .. 아님.. 그리고 프랑크푸르트쪽에는 마약에 찌들린 놈들이 저녁때 역앞을 서성거리니 조심들~ 독일의 하이델에서 조용함을 맛보고 프랑크에서 조금은 현란한 독일의 모습을 보게되었도다~~~ 고 하노버~ top으로
하노버 엑스포를 가게된 이유는 우연치 않게 덴마크 코벤하겐의 유레일사용자 쉼터에서 잡지를 보다가 필이 박혀서이다.. 비용은 내이틀치 바용정도를 할애하면되는정도 였으므로... 굳이 안갈이유도 없었는데... 그것이 잘못이었다.. 물론 하노버에서의 즐거움이.. 아주 없었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엑스포라는 행사를 관람하는것 자체가 여행이라는 것과 맞물렸을때는 혼자다니기 무척 껄끄러웠다.. 여행자체를 다니는거면 모르겠지만... 그래서 전날 누나들의 제안이 그날 하루 머리속을 와따리 갔다리~~~ ^^ 그 옛날 93는 대전엑스포를 떠올리며. 스탬프 종이도 사고 가이드북도 샀다 ㅡ.ㅡㅋ .. 그리고 도장찍으로 다니는.. ㅋㅋ 나름대로 그것에 즐거움을 찾았던거 같다.. 비용이 비싸다는 소문이 돌았으므로 한국사람은 열손가락에 꼽을정도로 봤는데. 왜 비싸다면 안가지?? 나같이 여행하는 사람도 가는데... 라는 생각도 하며 한편으로는.. 관심있는 사람만 오겠지~ ^^ 라는 생각도 같이 했다.. 뭐든 상대적인거니깐.. 그리고 이날은 사진찍을거리는 많은데 무지 힘들었다 그래서 시종일 ' Take a picture Plz~ ' 를 연발했는데... 중국관에가서 볶음밥을 사먹었고 이날 아침 하노버역 근처 대형마트에서 장본것으로 하루의 끼니를 채웠다.. 한국관에서는 무지 방가운 한국 안내원 분들과 대화 할수 있었는데... 베를린 관에서는 인포컴터를 조작해서 다음싸이트를 들어갈수 있었지만 폰트가 깨지는 이유로 일단 감으로 친구들 카페를 찾아 간다음 콩글리쉬로 글을 써줬다. 지금 읽어보면 무지 재미있다는 ㅡ.ㅡㅋ ...다음 목표지인 베를린을 과감히 째고.. 뮌헨으로 선회를 한것은 아마도 이날 하루가 여행중 가장 심심한 날이었던이유도 있었던듯하지만.. 북유럽에서 그런시간을 보내고도.. 여행 40여일째가 가까워져 가니.. 나도.. 사람이 그리운가보다... ^^ 그것도 무지무지.. 뮌헨가서 또 한잔하자~!! top으로

뮌헨에서 프라하에 들어가기... 아직도 이것은 준비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는것이 아닐까 싶네여.. 우선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 뮌헨에서 차표끈기..
이것이 일단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운임을 내고 뮌헨에서 프라하까지중에서 중간의 국경역에서 프라하구간의 운임을 사는것이져 이때유의하셔야 할점은 자리 예약은 뮌헨부터 하셔야 한다는것입니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운임과 자리예약은 다른 개념이니깐여.. 물론 패스가 없는 사람들은 자리예약과 운임을 포함한 티켓을 사기도 하져..
- 차장과 쇼부 보기..
보통 얼마다 얼마다 소문이 많이 돌지만 일단 현지 출발시 사람들이 보통 말하는 금액이 가장 맞는 금액입니다. 돈은 왠만하면 체코돈으로 준비 하시고.. 유로화나 달라가 있다는 기미를 보이지 말고 사람들 소문에 도는 적정가격만 체코 차장에게 주고 마세여~ 쫄지 마시구 ^^
- 국경역에서 내리기
프라하 들어가는 구간은 워낙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자리 앉기가 별따기 입니다 물론 패스를 가진 사람들도 일단 뮌헨 프라하 구간의 자리예약은 해두져... 예약을 안하는 사람중에서는 아예 독일과 체코의 국경역에 내리는 외국여행자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그곳에 내려서 표를 구입하고 다음 기차를 기다렸다 타는것이져. 자리가. 꽤 있다고 하네여 ^^

뭐든지 쉬운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못할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차장이라는 놈이 사기를 친다 해도 똘똘 뭉치면 어쩔수 없습니다. 프라하에 들어가실때 두번째 방법을 택하실거라면 언제든 한국사람들끼리 뭉치세여. 빠딩입니다~! 물론 이것은 프랑크 푸르트쪽에서 입국시에도 비슷하게 적용되니.. 참고하세여~ ^^

기차가 배안으로 들어가?? .. 휴먼이 하루만에 북유럽까지 올라간 날이었는데.. 함부르크에서 출발한 기차에서 잠시 졸고 일어나보니 주위가 깜깜.. 보니깐 열차가 뚝뚝 끈어져서 배안으로 들어온것.. 우~~아~~ 따로 요금을 낸것도 아니고~ ㅋㅋ 배도 탈수 있다니. 배안에는 독일과 덴마크의 면세점도 있으며 환전소등 없는게 없습니다.. 물론 육지로 코펜하겐으로 가는 구간도 있지만..(야간구간) 시간이 난다면 이 신기한 구간을 꼭 타보시길.. 함부르크에서 코펜하겐 주간이동이었는데 아마 다른곳에서 출발하는 것일듯... 잼있겠져?
호프브로이를 안가보면 안되지~ 물론 술집은 많지만.. 이곳 분위기를 따라올곳은 한국 사람들이 가는곳중에 없을듯.. 물론 느끼기 나름이지만 ^^ 이곳의 특징은 선불이기때문에 자기가 지불한것에 대해서 자유롭기때문에 자리를 마음대로 옮길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두번째 갔을때 모두 한국사람들과 외국사람들을 한테이블에 모아 노는게 가능.. ^^ 한번에 2000명이 넘는 인원을 수용할수 있으니 말그대로 매일이 파티~ 유의 할점은 이곳의 화장실이 유료라는 ㅡ.ㅡㅋ ( 물론 한번내면 또 안내도 된다는 특징이 있지만 ) 좀 마신뒤에는 속칭 ' 안면까고 들어가기 ' 가 가능할테니.. 일단 오해의 소지가 없게 화장실도 조심히 이용하세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