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내 휴먼이 여행한곳
- 부다페스트

*이동경로
- 뮌헨->부다페스트(야간이동)
- 부다페스트->빈(유레일마지막날)

유레일의 마지막을 함께 했던 부다페스트는 여행후에 자주 많나고 이것저것 많은 도움을준 지선누나를 만난곳이다.. 물론 같이 댕긴 한경누나 형욱이형또한.. 너무 즐겁게 그날을 보냈기때문에 잊을수 없었던듯..노란자켓 아줌마인지 뭔지 숙소에 묵게되었는데 우리나라 라면을 떠~~억 하니 주는게 아닌가 하나 하나 끓여 먹고 나서는데 여차저차한 이유로 우리 4명이 뭉친거시다.. 헐헐.. 온천 갈라고 부다페스트 바닥을 뒤저봣으나.. 결국.. ㅡ.ㅡㅋ 길을 잘못들어서 시간 다 허비하고 포기... 점심은 중국식당을 찾아다 맛난 밥을 먼저 먹고 그렇게 하루는 지나가고 있었는데... 첫날 저녁메뉴는 이들과 함께 레스토랑. ㅋㅋ 간만에 잡아보는 칼이다 ㅠㅠ 감동의 도가니탕.. 북유럽에서는 빵조가리로 허기를 때웟는데.. 이게왠 횡재냐~ 하며 아구적 아구적~ ㅋㅋㅋ 이날도 야경을 본답시고 설치다가 결국 숙소에 늦게 겨우겨우 들어갔다는.. 둘째날에 이들을 보내고 혼자 댕기나 했다가 나를 툭툭 두드리는 이들.. 바로 북유럽에서 잠시 스쳐지나갔던 선생님들.. ( 오스트리아편 참조. ㅋㅋ ) 이날은 선생님들과 함께 어제 못본것들을 보며 하루를 보내며 어제 갔던 중국집에서 흰쌀밥만 싸다가 레스토랑 구석에 자리를 잡아서 굴라쉬 스프에 밥을 말아~~ 아구적 와인과 함께 이 언벨런스한 맛 죽이는 구만~ ㅋㅋ 숙소로 돌아가기전에 선생님들과 수박을 사다 나눠 먹고 민박집을 혼자 가다 길 잃어 버릴뻔 하다 겨우 찾은 휴먼.. 민박집을 가니 남자방에서 성인채널 찾는다고 부산이다.. 남자들끼리 보는데 여자방에서 몇번이냐고 물어봤다는 ㅋㅋㅋ 알려주고 양쪽방에서 민망하게 그것을 보다 잤는데... 뭐.. 별.. 재..미.. 도.. ( 있구먼 ㅡ.ㅡㅋ ) 부다의 밤도 이제 지나가며.. 다음날은 유레일 패스의 마지막 날... 이제 빈으로 가서 양희놈 보자~ ㅋㅋㅋ top으로
수도 : 부다페스트
정체 : 공화제
공용어 : 헝가리어
통화 : 포린트
원래 헝가리는 3일을 할애 하고 첫날은 시내여행 둘째날은 근처 발라톤 호수를 가고 셋째날은 빈으로 이동하여 유레일을 끝내려 했으나 2일째만난 선생님들에 의해 그냥 발라톤 포기~ ㅋㅋ 그만큼 더 즐거웠다는 이야기.. 동구권에서의 즐거움은 다른곳과는 다른 저렴한 물가.. 잘이용합시다~ ^^ 과하면. 망한다는 사실... 아시져? 으흣~
나에게 휴식을준 헝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