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내 휴먼이 여행한곳
- 도쿄

*이동경로 ( Stop Over 로 경유 하여 여행 )
- 김포공항->일본나리타공항<->나리타시내구경후 공항에서 1박 노숙
- 나리타공항->런던히드로
- 유럽여행
- 파리샤를드골->나리타공항
- 일본여행
- 1박 노숙후 나리타공항->김포공항

일단 우리가 탄 비행기가 전일본 공수 (ANA) 항공이었기때문에 나리타에서 1박을 해야했다. 일단 처음 경유를 처음 도쿄.. 귀국하기전 Stop Over 한것을 두번째 도쿄라 하겠음~ ^^ 그냥 나와 양희는 노숙을 결정~~ ㅋㅋ 일단 같이 출발한 수임과 정은과.. 또 만나게된 영무형과 근처 나리타 시내를 둘러보고와서 나리타 1공항 티비 앞에서 침낭을 깔아두고 잤는데.. 이때 공항 경비는 두가지 밖에 검사를 안한다.. 다음날 연결 항공편과 여권으로 신분 확인만 확실하면 노숙해도 뭐라 그러지 않는다. 바로 옆에 자리가 있어 편하고 근처 화장실에서는 따뜻한 물이 펑펑 나와서 더 좋다... 나리타를 경유 하는 사람들은 숙소도 좋지만 노숙을 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ㅋㅋㅋ 노숙 조장.. 아싸~!! ㅋㅋ
수도 : 도쿄
정체 : 입헌군주제
공용어 : 일본어
통화 : 엔(¥)
그냥 일본은 누구나 동경하는 나라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래서 동경이라그러나 ㅡ.ㅡㅋ 오호~~ 잼없어~ ) 어릴때부터 일본만화를 많이 봤으면 가깝고도 먼나라이며.. 그 외에도 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싫든 좋든 한번이라도 가보고 싶은 나라라 생각이든다.. 그런 일본을 항공권의 스톱오버라는 보너스로 여행하게되었는데. 그리 많은 기간은 아니였지만. 이래서 일본이다. 라는것 정도는 느낄수 있었다... ^^
파리에서 비행기를 타고와서 다시 이곳 일본까지 왔는데. 양희는 짐도 많고 피곤하기도 해서 스톱오버 안하고 먼저 바로 연결되는 편으로 한국들어간댄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양희를 먼저 한국으로 보내고.. 다시 혼자 남았는데.. 나리타 공항 인포에 가서 시내쪽으로 유스호스텔을 예약을 하니 방하나 남은곳이 있덴다.. 예약 수수료도 없고 친절하고.. ^^ 유럽과 다른점이다.. 화장실도 공짜다 ㅠㅠ .. ( 유럽여행 한달만 하신분이라면 화장실 돈 안받는게 이상해진다.. 사람이 점점 이상해 지는거지뭐~ ㅋㅋ ) 물론 반대로 여담이지만 배낭여행 처음 하는 사람들은 주머니쪽에 미동만있어도 손이 그리로 간다.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던 습관 때문이다~ ㅋㅋㅋ 뭐 거두 절미 하고 이제 정말로 도쿄라는곳을 가본다.. 유스호스텔은 도쿄 시내에서 약간 외곽에.. 나리타 공항은 도쿄 시내에서 무지 멀어서 시내를 가려면 우리나라 김포공항에서 강남정도 가는 거리를 가야된다.. ( 아니다.. 인천공항 ㅡ.ㅡㅋ ) 호스텔방은 1박에 3000엔이었나 했는데 1인용 다다미방.. 티비도 있고 옷장도 있고.. 나름대로 쓸만 쓸만~ ㅋㅋ 근처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고. 파리공항에서 샀던 맥주를 꺼냈다.. 캬~~ 이제 마지막으로 일본 여행이다.. 물론 일본을 다 볼정도는 아니고 도쿄를 살펴보는 정도가 되겠지만.. 나에겐 요 몇일도 소중한 시간.. 너무 피곤해서 잠을 청했지만 꿈에 지나간 여행들이 스쳐 지나간다... 다음날 같은 유스 호스텔 한국사람을 만나서 여행하게되고.. 다음날 방이 없어서 이케부크로에 민박집을 잡으러 갔다가 유학생들을 만나 신세지게 되는데 ^^ 하루밤 자도 된다고~ 오호호호~~ 굳었다 ㅡ.ㅡV 너무나 친절한 그들의 모습에 어찌할바를 모르고 밥도 얻어먹고 즐겁게 여행하고 저녁때 늦지 말라는 충고까지 ^^ 시내여행을 하며 만화속에서만 보던 일본을 나름대로 느껴보았다 동경대 빨간문.. 도쿄돔.. 하라주쿠 신주쿠.. 유럽을 볼때와는 다른 느낌 그리고 유럽의 여름은 그냥 뜨겁기만 하고 땀은 잘 안나지만 역시 일본에오니 유럽에서는 못들었던 매미소리와 무지하게 무덥다~~ ( 역시난 돌아온거시야.. ) 내가 가장 좋아 하는 오렌지 로드 원판도 헌책장에서 중고로 한권에 100엔씩 구할수 있었는데 무지 좋았다.. ( 나중에 짐 ㅠㅠ ) 하루 고맙게 얻어자고 얻어 먹고 다음날 인사를 하고 둘째날 여행을 하였는데... 둘째날은 아키하바라를 중심으로 이곳저곳 전날과 같이 쑤시고 댕기며.. 결국. 그당시 새로 나온 PS-one 이라는 조그마한 Ps1을 여행경비 남은돈으로 뚝딱 사버리는 기염을 ㅡ.ㅡㅋ 새로나온 PS2는 염두도 못내고~ ㅎㅎ 우에노역근처에서 라멘을 먹고 헤어지며 일본여행동지들은 일본만 작정하고 온 친구들이기때문에 다른 도시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나는 내일 귀국을 위해(??) 나리타 공항으로 향하였는데.. 이게 왠일인가.. 내가 사둔표인 게이세이 라인이 중간 차량이 부딛혀서 기차선로가 끈어졌다는 ㅡ.ㅡㅋ 결국 나는 우회하는수밖에 없었는데 그러니깐 끈어진 부분 다음 역으로 다른 기차편으로 돌아가는 방법.. 돈이 없어서 그냥 그날 끈은 제한된 1일권을 가지고 도전했다.. 그리고 결국 그역까지 갔는데.. 제한된 역까지 이용되는 표라서 못나간덴다.. 영어로 몇마디 중얼거리니. 그냥 가랜다~ ㅋㅋ 그래서 나는 무사히(??) 나리타 공항으로 와서 잘수 있었고... 아주 좋았따 ㅠㅠ .. 그리고 50일여간의 긴 여정을 뒤로 한채.. 다음날 비행기를 기다리며 나름대로 말쑥하게 차려입고.. 마지막 여행기를 정리 하며...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내인생에서 가장 긴... 그리고 위험했던.. 하지만 즐거웠던 여행.. 그 여행을 뒤로한채... 이 단어를 마음에 새기고 말이지.. ' I Will be Ba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