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내 휴먼이 여행한곳
- 바르셀로나

*이동경로
- 파리->바르셀로나(야간이동)
- 바르셀로나->니스(야간이동)

투우와 춤의 나라 스페인... 미국 다음으로 관광객이 가장많은 정말로 관광 대국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위험하다는 이유로 많이 기피하는것은 사실이다.. 보동 마드리드 안가고 바르셀로나 를 찍고 가는게 일반적인 루트 이다.. 휴먼도 마드리드 까지는 못가봤는데 ㅠㅠ ..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북유럽도 겨우 돌아올정도의 일정이었는데... ( 뭐 여담이 많았눼 ㅡ.ㅡㅋ ) 유레일의 시작인 바르셀로나에서도 정말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시작하였는데.. 너무나 즐거웠다.. 바르셀로나에서 즐거웠던건 올림픽 공원에서 우연치 않게 만난 황영조 선수가 뛰었던 몬주익 언덕 거리였는데. 오우~~~ 왠지 기분이 ^^ .. 물론 저녁때 하는 분수쇼도 정말 즐거운 볼거리중에 하나이다.. 빠에야라 하여 맛난 음식도 있는데 이것은 아래에서 소개 하도록 하지용~~ ^^ 마지막으로 이도시를 먹이는 건축가' 가우디 ' 의 조형물들을 보는것도 빼놓을수 없는 즐거움... 역시 대단한 사람은 이런곳에서 빛을... 아직도 100년이 넘게 남은 성가족성당(사그라다빠밀리아성당)은.. 우리사회의 급한 면을 반성하게 해줄수 있는 좋은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수도 : 마드리드
정체 : 입헌군주제
공용어 : 에스파냐어
통화 : 유로화
스페인.. 솔직히 2일밖에 있지 않았기때문에 좋다 나쁘다 말할수는 없지만 관광지로 따지자면 최고인것을 부인할수는 없을거 같다. 나중되면 진드감치 여행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있으면 좋겠는데... 과연 ^^
▶바르셀로나의 민박은.. 보통 평판이 좋지 않다... 그런 이유 덕에 민박을 많이 선호 하지 않는 경향도 있긴 하지만... ^^ .그래서 바르셀로나의 숙박 문의는 호스텔쪽에 무게가 실리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묵었던 민박은. 평판과는 달리 친절하였으면 저렴 했져.. ( 사람들이 바글바글 대고 화장실이 하나인것만 빼고 ㅡ.ㅡ+ ) 주인집 아저씨는... 야그치도 않았던 ' 누드 비치 ' 에 대해 설명해 주셨고.. 아주머니는 ' 플라멩고 ' 를 추천 하셨습니다.. 뭐 저희야.. 저녁때.. 분수쇼를 보기위해.. 다 못갔지만 말이져...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 나쁘게 생각만 할것도 없을거 같네여... 민박이든 호스텔이든.. 어디든 마찬가지 이겠지만. 다 각각의 장점.. 단점이 다 있으니깐여... 그래도 여행의 백미를 느끼려면 아무래도. 호스텔이 좋겠져?? 헤헤 ^^ㅋ
▶ 스페인으로 넘어가는 국경은 멀기도 하여라~~ 프랑스 오스텔리츠 역에서.. 의욕적(??) 으로 스페인으로 넘어가는 열차를 타셨다면.. 새벽녘에 눈은 비비며 일어나야 할것입니다 ^^;; 이유인 즉슨.. 프랑스의 열차 라인하고 스페인의 열차 라인.. 그러니깐.. 그머냐~~ ㅋㅋ 철도 레일의 간격이 다르기 때문이져. ( 우쒸. 걍 같게 만들지 ㅡ.ㅡ++ ) 그곳에서 내리게 되면... 바로 사람들이 모여.. 스페인쪽 철도 레일로 가서 열차를 기다립니다... 그래서 열차가 오면 우르르 타게 되는데.. 쫌 빨리... 발걸음을 재촉 하세여~~ 안그러면 서서~~ ㅋㅋㅋ .. 타게 되는 열차는.. 프랑스와는 다른 풍경을 선사해주며 바르셀로나까지 달려간답니다.. 물론 이 안에서 국경에서 의례 하게 되는 여권 검사를 하게됩니다. ^^ 스페인으로 들어가는 첫 길목.. 사람들의 얼굴도 자~~알 파악해 두세여~~ 홍홍~ top으로
▶ 빠에야 빠에야~~~ 맛나는 빠에야~~~ 스페인에 가게되어.. 걷다보면... 음식점들마다.. 다양한척하는 음식들이 한 그림판에 소개 되어. 있는것을 ( 가격과 함께 ) 종종 보게 될거심니다~~ 물론 이 그림판은 거의다 비슷하게 생겼구여. ( 하지만 음식점 마다 실제로 만든 음식을 보면 다르져~ ㅋㅋ ) 가격도 차이가 난답니다.. 우리는 구엘 공원 근처에서 빠에야를 먹게 되었는데.. 인원이 4명 이상이 모여 여행을 하게 되었다면... ( 우리도 바르셀로나에서 뭉친.. 5인 패키지~ ㅋㅋ ) 다양한 종류의 빠에야와 맥주 한잔을 곁들여서 먹어봐여 봐여~~ 저렴하고 맛나고... 이국적인 향취에.. ㅋㅋ 그중... 최악이게 보이면서도.. 맛났던것은... 문어빠에야였던가... 그 문어 먹물 같은데.. 난무한 음식이었는데. 먹어 보니 일단 ' 굿~~~ ' 난... 무슨 빠에야를 먹었던가.. ( 여행기 뒤적 뒤적.. ) 비싼음식 아니니.. 꼭 먹어 보세용~~ ^^
▶ 바르셀로나의 백미라고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분수쇼~! ㅋㅋ 혹자는 투우가 가장 멋있었다고 하는 이들도 있으나.. 솔직히 투우는 안봐서 모르겠고~~ ㅋㅋㅋ .. 1박 2일이라는 일정 속에.. 우리가 선택한 이곳~! 분수... 마침.. 우리가 도착한날 저녁에 분수쇼 일정이 잡혀 있어서... 볼수 있었다. 분수쇼 일정은.. 꼭 미리 알아 두시고 가야되여.. 매해 탄력 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