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내 휴먼이 여행한곳
- 스톡홀름, 웁살라

*이동경로
- 나르빅->보덴C(야간이동)->스톡홀름
- 스톡홀름<->웁살라(왕복 약 3시간.. 쉬기 좋고 전망 좋음 ^^ )
- 스톡홀름->코펜하겐(야간이동)

나르빅의 고행이 컸던지.. 나에게는 휴식이 필요했다.. 형들은 핀란드로 가기위해 배를 알아보러 갔고 나는 바이바이~ ^^ 일단 내려가야 할거 같았기에 이날 야간을 끈어놔서 오늘은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근처 대학도시 웁살라 라는곳이 있다기에 가기로 생각하고 일단 스토홀름 밖으로 또 다짜고자 갔는데... 나르빅에서 장을 본것이 남아있어서 요기를 하면서 베네치아에 이은 또다른 물의 도시 스톡홀름의 이곳저곳을 기웃 기웃.. 북유럽에서 한국사람은 거의 볼수가 없는데 그이유는 돈과 시간적 여유 때문이라고 난 생각하고 싶다. 일단 살인적인 물가.. 그리고 처음오는 배낭여행에서 시간적여유가 없기때문에 볼것만 가려는 실속파들이 많다고 생각이들었다. 물론 당연한 소리.. 외국처럼 여름방학이 3~4개월씩 있다면 모를까... 우리나라 학생에게는 더 넓은것을 여유롭게 볼 시간이 없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섭섭하지만 한편으로는 당연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는데... 스톡홀름에서 여유있게 돌아다니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웁살라로 가서 근처 공원에서 낮잠도 자고.. 린네의 연구실도 견학 해봤다.. 스톡홀름으로 돌아와 시간이 많이 남기에 웁살라로 가는 기차를 다시타고 왕복을 하며 놀았다(??) 기차가 쉬기에 시설이 너무 좋았기때문에 ^^ 그리고 스웨덴에서는 돈을 한푼도 쓰지 않았는데 이유인즉슨. 나르빅에서 우연찮게 돈을 주어서. 그거 가지고 스웨덴의 코인락커에 이용하니 하루 돈쓸일이 없는것이다 오호~~ 야간예약은 카드로 긁어 버리고 헤헤~ 일단 발만 뻗으면 볼게 있는곳.. 그래서 여행이라는것은 언제나 즐거운게 아닌가.. ^^ top으로
수도 : 스톡홀름
정체 : 입헌군주제
공용어 : 스웨덴어
통화 : 스웨덴마르크
덴마크 같이 중간 기착지 역활을 한 스웨덴이지만 의외로 좋은 시간을 안겨주었다 수도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보이지 않아 썰렁하기도한 스톡홀름의 모습을 보면서 저녁만 되면 북적북적한 모습으로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우리나라가 떠오르게 하는데 좋은 역활(??)을 하였다.. 사람이 그립고 만남이 그리워 지는곳.. 북유럽에서 그런것을 가장 많이 느끼고 스웨덴에서 정리한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