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6/365
교토에서 시작한 올해의 첫 여행런

“교토에서 시작한 올해의 첫 여행런”
낯설지 않은 타지.
오래전 한 달 가까이 살았던 도시.
올해의 첫 여행 런은 많은 추억이 있는 교토에서 시작해 본다.
올해 다짐한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다 잘될 것이라 믿으며.
자, 달리자!
러닝 · RUN 6/365

“교토에서 시작한 올해의 첫 여행런”
낯설지 않은 타지.
오래전 한 달 가까이 살았던 도시.
올해의 첫 여행 런은 많은 추억이 있는 교토에서 시작해 본다.
올해 다짐한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다 잘될 것이라 믿으며.
자,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