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7/365

연휴의 여유로운 한낮

2026. 2. 15. · 안양 · 5.63km · ♪ Footloose - Kenny Loggins

“연휴의 여유로운 한낮”

오랜만에 편안히 늦잠을 자고, 포근한 점심시간에 달려 본다.

연휴가 시작해서인지 사람들의 얼굴에 여유가 보이는 일요일 한낮.

지난밤의 즐거운 시간 덕분인지, 나 또한 여유로운 마음으로 달린 시간이었다.

그 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달리자!

#humanrun#project365#Sundayrun#Anyang#Lets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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