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33/365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2026. 3. 7. · 안양 · 5.33km · ♪ Rest - 백예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이번 한 주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수많은 정보와 몸을 스치고 지나간 짧은 템포의 습관들.

한정적인 에너지를 잘 활용하기 위해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최고의 선택일지도 모른다.

쉼도 꾸준함의 한 부분이기에 오늘도

달리자!

그리고 쉬자.

#humanrun#project365#Saturdayrun#Anyang#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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