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41/365
주말의 리듬

“주말의 리듬”
나에게 맞는 주말의 리듬이란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다.
한 주의 피로를 풀기 위해 그냥 쉬어야 하는 것인가? 무언가를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것인가?
잘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요즘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아침의 리듬으로 주말을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 같다.
마냥 늘어지지만 않으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 같다.
언제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 같다.
그런 리듬을 만들어 가자.
그러기 위해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