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41/365

주말의 리듬

2026. 3. 15. · 안양 · 5.2km · ♪ Rhythm of My Heart - Rood Stewart

“주말의 리듬”

나에게 맞는 주말의 리듬이란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다.

한 주의 피로를 풀기 위해 그냥 쉬어야 하는 것인가? 무언가를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것인가?

잘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요즘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아침의 리듬으로 주말을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 같다.

마냥 늘어지지만 않으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 같다.

언제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 같다.

그런 리듬을 만들어 가자.

그러기 위해

달리자!

#humanrun#project365#Sundayrun#Anyang#Rhythm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