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48/365

나만의 여유를 위해

2026. 3. 22. · 안양 · 5.18km · ♪ We’re no different - UmYull

“나만의 여유를 위해”

무작정 늘어지고,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은 주말을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다.

그 시간은 그 시간대로 소중하지만 무한대로 그렇게 보낼 수는 없는 법.

무엇이든 ‘정도’가 있음을 오늘도 기억하며,

주말이라는 시간 속 나만의 여유를 하나 둘씩 자연스럽게 몸과 마음으로 습득 해 본다.

달리자!

#humanrun#project365#SundayRun#Anyang#SenseOf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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