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57/365
기적 같은 3월

📍Central Park, Anyang
“기적 같은 3월”
개인적으로 여러 변화가 있었던 3월, 몸도 마음도, 일에도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변화를 묵묵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 온 아침의 루틴과 그에 따른 습관들. 3월로 끝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도록 차분하게 이어 나가야 함을 잊지 말자.
혼자서는 해낼 수 없었던 것들이 가득했기에 더 기억에 남는 3월 한 달. 그 시간을 ‘기적’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4월도 그 마음 그대로 이어 나갈 수 있는 평범한 시간들이 가득하길 바라며,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