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81/365
고민을 시작과 끝을 늦춘다.

“고민은 시작과 끝을 늦춘다.”
기반 지식이 거의 없는 업무의 PM을 맡은 적이 있었다.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았고, ‘제가 잘 몰라요.’라고 할 만한 상황도 아니었다.
그냥 시작했고, 더 움직이고, 더 스트레스를 받으며 결국 끝냈다.
완벽하게 시작할 기회는 거의 없지만, 빈 부분을 메워 줄 기술이 존재하는 세상.
그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일상과 일에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함으로 ‘고민’이라는 두 글자를 줄여야 할 때이다.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것을 제한된 시간, 돈, 인력으로 해내야 한다는 것.
결국 시작하면 된다.
그리고 끝내면 된다.
그래,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