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94/365

5월의 여유

2026. 5. 7. · 안양 · 5.04km · ♪ Lake Louise - Yuki Kuramoto

“5월의 여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아침 시간을 차근차근 보낼 수 있는 여유.

‘오늘은 꼭 이렇게 하자.’라며,

자신을 다독일 수 있는 여유.

달리기를 하며 눈에 들어오는 새벽의 풍경을 이해할 수 있는 여유.

출근길에 화상 전화로 가족과 통화할 수 있는 여유.

KTX를 타러 가는 길에도 충분한 시간의 여유.

오늘 문득 느끼는 여유는 뭔가 반갑다.

달리자!

#humanrun#Project365#ThursdayRun#Anyang#TheEase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