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97/365
그 자리에

“그 자리에”
한 달간 LA에 다녀오신 부모님이 돌아온 인천공항에서도,
부모님의 본거지인 본가 수원에서도,
내가 태어나고 자란 삶의 터전인 안양에서도,
똑같은 마음으로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오래오래 그 자리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오늘도,
달리자!
러닝 · RUN 97/365

“그 자리에”
한 달간 LA에 다녀오신 부모님이 돌아온 인천공항에서도,
부모님의 본거지인 본가 수원에서도,
내가 태어나고 자란 삶의 터전인 안양에서도,
똑같은 마음으로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오래오래 그 자리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오늘도,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