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05/365

너와 나의 시간

2026. 5. 18. · 안양 · 5.17km · ♪ Villian - LUCY

“너와 나의 시간”

상대방의 시간을 존중한다는 것은 생활 속에서 내 자신의 시간을 존중한다는 것과 같은 마음일 것이다.

‘시간을 나누는 데 거리낌이 없는 사이’가 아닌 이상, 언제나 상대방의 소중함을 인지하는 하루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자.

그것이 결국 내 시간을 존중받는 길임을 잊지 말자.

이번 주도 이 소중한 아침 시간에 달리기와 함께하기를 바라며,

달리자!

#humanrun#Project365#MondayRun#Time#Central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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