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09/365
화창한 하루

“화창한 하루”
신발끈을 조여 메고,
무심히 달리다 보면 보이는 탁 트인 도로,
하늘을 올려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푸른 하늘,
그러다 만나는 아워네이션의 트랙과 선선히 불어오는 아침 바람.
이런 아침 속에서 달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그 느낌 그대로 오늘을 보내려 한다.
달리자!
러닝 · RUN 109/365

“화창한 하루”
신발끈을 조여 메고,
무심히 달리다 보면 보이는 탁 트인 도로,
하늘을 올려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푸른 하늘,
그러다 만나는 아워네이션의 트랙과 선선히 불어오는 아침 바람.
이런 아침 속에서 달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그 느낌 그대로 오늘을 보내려 한다.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