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11/365
내 도시를 달리다

“내 도시를 달리다.”
5km 정도 가볍게 뛰려다 날이 좋아 안양역으로 코스를 바꾸었다.
학의천과 안양천 그리고 안양역과 안양1번가를 지나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어제에 이어 내 도시의 삶을 눈에 담으며 달리는 일요일 아침.
오래오래 이 평화로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몸과 마음이 더 단단한 내가 되어야겠다고 또 다짐해 본다.
내가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가는 내 도시에서
오늘도
달리자!
러닝 · RUN 111/365

“내 도시를 달리다.”
5km 정도 가볍게 뛰려다 날이 좋아 안양역으로 코스를 바꾸었다.
학의천과 안양천 그리고 안양역과 안양1번가를 지나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어제에 이어 내 도시의 삶을 눈에 담으며 달리는 일요일 아침.
오래오래 이 평화로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몸과 마음이 더 단단한 내가 되어야겠다고 또 다짐해 본다.
내가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가는 내 도시에서
오늘도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