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12/365
끝 그리고 시작

“끝 그리고 시작”
끝이 있으면 다음의 시작이 있기에,
그 끝을 굳이 ‘끝’이라 명명하기보다
‘그리고 시작’이라고 명명해 본다.
‘끝’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언가의 안도감보다,
‘시작’이 주는 긴장감을 나만의 방식으로 즐겨보자.
그래, 시작이다.
달리자!
러닝 · RUN 112/365

“끝 그리고 시작”
끝이 있으면 다음의 시작이 있기에,
그 끝을 굳이 ‘끝’이라 명명하기보다
‘그리고 시작’이라고 명명해 본다.
‘끝’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언가의 안도감보다,
‘시작’이 주는 긴장감을 나만의 방식으로 즐겨보자.
그래, 시작이다.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