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14/365
누구나 변한다, 아니 변할 수 있다.

“누구나 변한다, 아니 변할 수 있다.”
‘할 수 있을까?’라고,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적이 있다.
‘변할 수 있을까?’라고,
체념한 적이 있었다.
‘조금씩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즐기다 보니, 몸과 마음이 지니던 ‘나쁜 관성’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다시 찾아올 ‘나쁜 관성’이 가끔은 두렵다.
하지만, 그간 쌓아온 ‘좋은 관성’이 이겨내 주리라 믿는다.
누구나 변한다, 아니 변할 수 있다.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