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15/365

밤이 깊었네

2026. 5. 28. · 안양 · 5.07km · ♪ 밤이 깊었네 - 크라잉넛

“밤이 깊었네”

오랜만의 나이트 런.

시원함이 감도는 느낌이 아침과는 또 다른 기분이다.

오늘 하루 머릿속에서 정리하지 못한 것들에서 오는 긴장감을 누그러뜨리며, 내일을 위한 잠을 청할 수 있도록 달렸던 시간.

이 밤, 하루를 잘 마무리하며 달리기를 이어갈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

내일도 달리자!

#humanrun#Project365#ThursdayRun#ANYANG#NightRun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