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20/365
오늘도 한 걸음

“오늘도 한 걸음”
발 한번 내딛기 두려울 때가 있다.
내딛고 또 내딛으며 움직이는 것.
그것에 ‘방향’을 더하며 걸음의 수를 늘리는 것.
걷기 좋은 계절이다.
더 내딛자. 더 나아가자.
달리자!
러닝 · RUN 120/365

“오늘도 한 걸음”
발 한번 내딛기 두려울 때가 있다.
내딛고 또 내딛으며 움직이는 것.
그것에 ‘방향’을 더하며 걸음의 수를 늘리는 것.
걷기 좋은 계절이다.
더 내딛자. 더 나아가자.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