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27/365

필요의 무게

2026. 6. 9. · 안양 · 5.17km · ♪ Bridge over Troubled Water - Simon & Garfunkel

“필요의 무게”

내가 필요로 하는 무언가.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는 어려움.

그것이 필요의 무게가 아닌가 싶다.

이왕이면 필요한 사람이 되자.

내 자신에게든,

내가 함께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든,

달리자!

#humanrun#Project365#TuesdayRun#Needed#A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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