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34/365
굴러간다

“굴러간다.”
좋은 관성.
좋은 습관.
좋은 방향으로 향하는 공.
이 모든 것은
‘굴러간다.’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것,
나와 우리를 해롭게 하는 것,
그리고 벽을 만날 수밖에 없는 과거의 방향으로 향하는 공은
언젠가 멈춘다.
멈추지 말자.
굴러갈 수 있음을 믿자.
달리자!
러닝 · RUN 134/365

“굴러간다.”
좋은 관성.
좋은 습관.
좋은 방향으로 향하는 공.
이 모든 것은
‘굴러간다.’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것,
나와 우리를 해롭게 하는 것,
그리고 벽을 만날 수밖에 없는 과거의 방향으로 향하는 공은
언젠가 멈춘다.
멈추지 말자.
굴러갈 수 있음을 믿자.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