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47/365
달리기라는 소중함

“달리기라는 소중함”
일요일 이후 3일 만의 달리기.
약 2년 만에 찾아온 손님인 통풍이 이틀의 휴식을 가져다주었다.
꾸준히 운동을 했다는 자만에서 비롯된 통증이기에, 생활을 돌아보는 중요한 하루하루였다.
무엇보다도 하루를 시작하는 데 있어 ‘달리기’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더욱 깨닫게 한 며칠.
3km를 목표로 가볍게 뛰었지만, 결국 5km로 마무리하니 그 ‘소중함’이 더욱 크게 다가오는 듯하다.
‘자만’은 몸과 마음에 ‘통증’을 부르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자.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