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48/365
하반기 시작

“하반기 시작”
1년의 절반이 지나간 자리,
그리고 남은 흔적.
무엇이 변했는지 돌아보는 시간.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덧 가을을 만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
그 가을에도,
‘참 잘 보냈네.’
라고 이야기할 수 있기를.
달리자!
러닝 · RUN 148/365

“하반기 시작”
1년의 절반이 지나간 자리,
그리고 남은 흔적.
무엇이 변했는지 돌아보는 시간.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덧 가을을 만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
그 가을에도,
‘참 잘 보냈네.’
라고 이야기할 수 있기를.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