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RUN 159/365
비 온 뒤

“비 온 뒤”
새벽을 여는 빗소리.
그 소리가 멎자 간단히 달리고 온 토요일 오전이다.
이제
진정한 여름이 올지,
단단한 무언가가 올지.
무엇이 오든,
준비하고, 대비하고,
마음을 먹는다면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하루하루이길.
가자, 달리자!
러닝 · RUN 159/365

“비 온 뒤”
새벽을 여는 빗소리.
그 소리가 멎자 간단히 달리고 온 토요일 오전이다.
이제
진정한 여름이 올지,
단단한 무언가가 올지.
무엇이 오든,
준비하고, 대비하고,
마음을 먹는다면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하루하루이길.
가자, 달리자!